지나친 상대에 대한 배려는 도려 안좋다?



어린 나이도 아니고..
이래 저래 적게나마 세상을 겪으면서..
조금씩 배워가게 됩니다.

노래 가사처럼..
지나칠 정도의 상대에 대한 배려는 무관심일 수도 있다는 것..
좀 공감이 갑니다..
배려라는 것이 필요한 것이지만..
너무 지나치면... 서로 거리감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배려가 좋은 매너지만.. 그것도 과하면 좋은 매너인 것만은 아닌 듯..

살며..
자신이 하나님처럼 완벽하려고 하는 것은 엄청난 스트레스고 오만일 듯 합니다.
아무리 잘 살어도..
오해와 반목은 생겨나기 마련인 듯..

때론..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매너란 이유로..
너무 지나친 배려는 않도록 합시다..~
^_^ 서로~ 무안해지지 않을까요?
흐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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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저는 .......... 따라다니는 안티 팬이 있습니다.
그안티 팬때문에 홈페이지가 그정도로 발달한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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