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에어백, '차량' 보호장치?

터질 때 안터지는 안전기구, 규정도 없어



인명을 보호하기 위해 차량에 설치된 에어백이 오히려 치명적인 화상이나 대형사고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어 소비자의 불만이 높다. 특히 건설교통부 등에서도 에어백 설치가 의무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안전규정에 없기 때문에 피해는 고스란히 소비자 몫이 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page=&gpage=&idx=7574&search=&find=&kind=6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년 전 조회 2,026
18년 전 조회 2,303
18년 전 조회 1,795
18년 전 조회 1,860
18년 전 조회 2,045
18년 전 조회 3,299
18년 전 조회 2,068
18년 전 조회 1,874
18년 전 조회 1,802
18년 전 조회 2,042
18년 전 조회 1,801
18년 전 조회 1,946
18년 전 조회 1,824
18년 전 조회 2,915
18년 전 조회 2,025
18년 전 조회 1,813
18년 전 조회 1,937
18년 전 조회 2,004
18년 전 조회 1,822
18년 전 조회 1,996
18년 전 조회 1,928
18년 전 조회 1,793
18년 전 조회 2,028
18년 전 조회 5,626
18년 전 조회 2,092
18년 전 조회 2,935
18년 전 조회 2,187
18년 전 조회 1,997
18년 전 조회 1,948
18년 전 조회 2,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