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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같은 회사가 가끔은 그립다?


프리된 지.. 엄연히.. 1년..
-_ - 냉엄하게 말해서 백수된 지.. 1년..

가끔. 회사가 그립습니다.
그 회사서.. 노예의 진수를 보여줬었는데..
출근 1등. 퇴근 꼴등. 집에서 추가 작업.
모든 포맷을 내가 다 잡았고..
덕분에.. 몸은 망가지고.. 혈압도.. 이 나이에.. 140 넘고..
ㅠ_ㅠ 이씨..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때가.. 가끔은 부럽습니다.
상무하고 싸우고.. 사장 동생인 부장하고 거의 치고 받을 정도로 싸웠지만..
아주 가끔.. 그 때가 그립습니다.

아놔..

근데..
회사란 존재가.. 세금 제대로 깔끔하게 내는데가 몇 퍼센트 일까요.. 크크;;
거기도.. 세금 폭탄을 두 번 맞았습니다만.. 흣.. 쩝. .이젠 남이지만..
하아..............
머리 아픕니다..

회사 다닐 때나 지금이나.. 생활 패턴이 불규칙한건 마찮가지군요..
공기업이나 공무원이 역시 대세인가.. ㅠ_ㅠ
공부해서 들어갈 엄두가 안나므로 통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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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세금..
힘내세요 nper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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