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의뢰자 포착..



-_ - 전화 번호 계속 바뀐다..
억.. 수상하다.
아무래도 썩은 고기를 낚은거 같은 예감이...
손뗄까........... 뗄까................... 뗄까..
메일과 달리 목소리가 조낸 수상하게 들리는...
아.. 손떼고 싶어라...
ㅠ_ㅠ


감이 별룬데...
ㅠ_ㅠ

수주건에 대해.. 저축/플스/여행/부모님
이런 식으로 수금하면 할 일들을 지목해놓는 지라..
한 건이라도 버리면 빙신됨..
아... 이거 놓으면 플스 못사는데.. ㅠ_ㅠ 크크큭...

그러나.. 너무 수상하다..
오늘 하루만에 번호 2번이나 바뀌었따.
|

댓글 6개

대포폰?
가능성 있어 보입니다.
느낌엔 대포폰까진 아니고.. 멀티폰 같긴 해요. 일반용 영업용 이런 식으로..
근데.. 결국 번호가 3개란건데.. ㅜㅜ
아.. 불안함..
덜덜덜
손뗄까 싶네요.. 너무 수상함... ㅜㅜ
떼세요~~어제의 소란을 떨던 그분도 핸펀번호가 수시로 바뀌더군요~!! 거물 인가보다 하며 생각했슴다. ㅠ.ㅠ
ㅠ_ㅠ 전화번호 아예 안가르쳐 주는 사람은 더 심합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년 전 조회 1,823
18년 전 조회 2,009
18년 전 조회 1,969
18년 전 조회 2,381
18년 전 조회 2,087
18년 전 조회 1,901
18년 전 조회 2,126
18년 전 조회 2,077
18년 전 조회 2,044
18년 전 조회 2,054
18년 전 조회 2,035
18년 전 조회 2,493
18년 전 조회 2,607
18년 전 조회 1,935
18년 전 조회 2,145
18년 전 조회 2,039
18년 전 조회 2,350
18년 전 조회 2,006
18년 전 조회 2,086
18년 전 조회 2,391
18년 전 조회 2,031
18년 전 조회 2,003
18년 전 조회 2,125
18년 전 조회 1,965
18년 전 조회 1,983
18년 전 조회 2,003
18년 전 조회 2,017
18년 전 조회 2,024
18년 전 조회 2,259
18년 전 조회 2,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