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식사는 역시 가볍게 바짝마른 `모기후레이크`에 이슬 한 잔.

· 2007-10-11 (목) 15:40:42 · 1856 · 5
그리고 점심엔 살이 제법 오른 `파리스테이크`가 일품이다.
색동거미.

|

댓글 5개

색동거미라 읽는군요~~
저는 호랑거미라고 계속 불렀는데...
다른종인가요?
사전찾아보니 [색동거미 = 호랑거미] 같은말이더군요...
달수님은 변치않는 그누의 전설 이십니다. ^^
전 저런 광경을 보면 가차없이 거미줄을 걷습니다.
후~ 후~
헙...........징그러워요 ㅠ_ㅠ
왜 찍었는지 모르겠습니다. ㅋ
거미줄을 걷어요? 거미의 입장에서 보면 삶의 터전인데..
전 모기도 잘 안잡습니다.
아주 많이 물어 뜯지 않으면 그냥 참죠. ㅡㅡㅋ
스파이더~ 맨 영화도 있었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933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07-10-12 조회 2,171
07-10-12 조회 2,346
07-10-12 조회 1,963
07-10-12 조회 2,404
07-10-11 조회 1,906
07-10-11 조회 1,857
07-10-11 조회 2,049
07-10-11 조회 1,907
07-10-11 조회 2,217
07-10-11 조회 2,065
07-10-11 조회 1,874
07-10-11 조회 2,324
07-10-11 조회 1,959
07-10-11 조회 1,860
07-10-11 조회 1,836
07-10-11 조회 1,857
07-10-11 조회 2,044
07-10-11 조회 1,833
07-10-11 조회 1,894
07-10-11 조회 2,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