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식사는 역시 가볍게 바짝마른 `모기후레이크`에 이슬 한 잔.
그리고 점심엔 살이 제법 오른 `파리스테이크`가 일품이다.
색동거미.
색동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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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저는 호랑거미라고 계속 불렀는데...
다른종인가요?
전 저런 광경을 보면 가차없이 거미줄을 걷습니다.
후~ 후~
거미줄을 걷어요? 거미의 입장에서 보면 삶의 터전인데..
전 모기도 잘 안잡습니다.
아주 많이 물어 뜯지 않으면 그냥 참죠. ㅡㅡㅋ
스파이더~ 맨 영화도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