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이야기 하나 해드리죠..

저기있는 저 가로등은 누구를 위한 가로등 일까요?
달랑 하나 켜져 있습니다.
아무도 없습니다.

단지 어린아이 우는 소리가 들립니다.
슬프게..
슬프게..
.
.
.
응애1
응애2
응애에요~ 응애에요~
.
.
.
오~ 영원한 친구 응에에에~
오~ 행복한 친구 우~웩~~

무섭죠?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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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브라보~~~~~~~~~~
''
모든분들 좋은 날 되십시요. 투데이는 이만 물러 가옵니다. :-)
아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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