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만 비싼 휴대폰 단말기
외국에 있는 동생이 거의 동일한 모델의 삼성 휴대폰을 우리나라 돈으로 18만원에 샀다고 하더군요.
지난 달에 한국에 들어와서 함께 돌아다니다가 제가 폰을 바꾸려고 함께 몇 군데 들렀는데..
거의 같은.. 아니.. 아예 같은..?
여튼 그런데.. 그 폰이 48만원부터 52만원까지 하더군요.
왜이런걸까요.
이런 저런 이유를 들더라도.. 너무 차이가 나는거 아닌지..
한 때 공짜폰도 돌고.. 난리였지만..
그까진 아니래도.. 가격이 적절한 선으로 내렸으면 하네요.
할부로는 손쉽게 구입할 수 있겠지만..
우리나라 휴대폰 연체금에 할부 때문에 걸린 것도 많던데..
18만원 정도였다면.. 과연 10대분들도.. 연체가 되는 경우가 거의 없지 않나 싶기도 하고.
여튼 너무 비쌉니다.
그나마 공짜폰이나 싼 것들은.. 정말 정말 드문 정도로 괜찮은게 있고.. 대다수 별루더군요.
삼성..
대단한 회사일텐데.. 국내 소비자들에겐 왜이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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