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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셔운 학교.......

제가 연습생으로 초저임금<사장님이 더주신대요^^>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일하고 모레 학교에서 축제한다고 해서 사장님께 허락 받고 간다고 했는데.. 망할놈으 진로 상담부 선생님이 하는말.. '어렵게 넣어주는건데 일이나해라' 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다시한말 '이번 축제가 마지막축제이고 동아리단이라 거들일이 많습니다.학창 시절 추억도 남기구 싶구요..'
그렇게 말했더니 돌아오는말은.................................
'학창 시절 추억이 밥안먹여준다 끊는다.,.뚝 뚜뚜뚜....'
음 ..............................................................................................................................................................학교가 취업 시켜주는 곳도 아니고 추억하나 만들겠다는데 머이리 방해가 심한지... 그래도 우리 사장님께서 고3추억은 평생간다고 다녀 오라네요...그래서 저는 내일 회사 땡땡이 치고 학교 갑니다..<음 학교를 땡땡이 쳐야는디 회사 땡땡이 치고 학교가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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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그 선상님을 존경하셔유~~~!! 학창 시절 추억 그것만으로는 배고파요
맞는 말이네요
^^a 추억은 기억이지만 cash는 손에 쥐어지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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