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엔 너무 기분좋습니다.

그래서 비공개 사진한장올립니다.

한동안 바꾼지 얼마되지않은 골프채(제가 소시적에 골프 선수생활을 쬐금)를

새로 사고 싶어서 고민하던 중

내 옆에 항상 이쁘게 있어주던 여친이 내가 원하는 걸로

선물해주더군요..생일도 아닌데~~~히

앗~~~기분좋아서 공개해서는 안될 여친의 존재를 밝혀버렸당~~

이룐~~~(`` )( ..)(" )( ..) 당황스럽지만~~~크크


(누가 이런말하면 이런 사진 올리겠지요!!)
dada.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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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전 제 남편가 자동차 사줬으면 좋겠습니다
아님 스쿠터라도..ㅋㅋ
곧 있으면 생일인데..우히히
바가지 빡~빡~~~~한 달만 하면 차가 생긴다~!! 쨔 짠~~
그돈이 그돈인데
그냥 사면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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