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찍어 본 삼실 내 자리 >ㅁ<

· 18년 전 · 2078 · 7
점심먹고 할거 없어서 심심해서 삼실 제 자리 찍었어여 흐흐흐

노트북은 jsk + apache tomcat + mysql 연동해서 localhost 에서 쓰고 있고 ,

데스크 탑은 그누 놀이중 -ㅅ-;;


[2]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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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작년 사진이네요.. 전 회사 다닐 때 자리 개판이었는데 ㅋㅋㅋㅋ
모니터가 근데 넘 작아요.. 헉..
제가 카메라를.. 날짜를 조정을 안해서 ㅡㅡ;; 어제 찍은거예요 ㅋㅋ
열악한 환경이져..ㅠㅠ 울집 모니터는 LCD 24인치 회사는 17인치 CRT 헐 -ㅅ-;
그래도.. 열악한 환경이라도.. 꿋꿋히 열심히 할꺼예여 헤헤~
큭.. 너무하당.. 역시 프로그래머라서 모니터엔 신경 안써주나보네요..
전 19 완평 플래 썼었는데.... 상당히 괜찮았었는데... ㅎㅎ;;
조건이 중요한건 아니죠.. 조건으로 따지면 제 전 직장도 장난 아니었음. 하루 평균 17시간 이상 일한 기억이..
ㅎㅎㅎㅎㅎ;;
마우스 특이하게 생겼당....저게 마우스여~ 담배여~...ㅡ.,ㅡㅋ
히히 노트북용 깜찍이 마우스예여 아는 형님이 선물 해 준 마우스 ^ ^;;
작은 마우스 손에서 좀 놀지 않던가요..?
손에 감기는 맛이 있어야 안정감 있는데.. 저도 좀 작은거 새로 사선지 좀 괴로움.. ㅠ_ㅠ
오른쪽 2,3번째 손가락이 가끔 두둑 거려요 ㅡ.ㅡ;;
근데 깜찍한 마우스를 벽에 집어 던질 수 없더라구요 ㅠ.ㅠ 넘 귀여워서요 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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