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다녀왔습니다.

· 18년 전 · 2050
직원 17명이 목요일 밤 11시에 출발을 해서 금요일 새벽 3시에 등산을 시작했습니다.
코스는,
설악동매표소 ~ 비선대 ~ 마등령 ~ 공룡능선 ~ 희운각대피소 ~ 양폭대피소 ~ 비선대 ~ 설악동매표소
산행거리는 20km, 예상소요시간은 12시간이었는데 10시간 걸렸습니다.

늦게 하산하는 직원들이 있어 먼저 하산은 직원들은 감자전, 파전과 함께 동동주를 마시고 한숨 잔 뒤 늦게 하산한 직원들과 합류하여 봉포로가서 회 먹고 왔습니다.

오는 길에 국도를 타고 왔는데 차는 거의 안막혔네요.
평일이라 사람들이 없어 좋았는데 비가와서 설악의 비경은 구경을 못했습니다. 일출은 말할것도 없구요.
그나마 천불동계곡쯤 내려오니 날씨가 맑아져 단풍구경은 좀 했습니다.

청명한 가을입니다.
좋은 추억들 만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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