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는데 좋긴 좋아요. 크큭..



요즘 잠이 넘 부족해서...
오늘은.. 낮잠을 심하게 잤네요.
아침에 일어나서 밥 먹고..
TV 보는 척 하다가 바로 잠들어서 일어나니깐..
점심 때라 점심 먹고.. 크큭..

대신..
뭐랄까.. 피곤하고 졸린 상태로 주 내내 지냈는데..
이젠 괜찮네요. 흐흐흐;;

노는게 좋긴 좋은거 같음..
먹고 살기 위해 공부하고 일해야하고.. 그렇지만..
;;;
솔직히 때론..
확.. 다 잊고.. 놀고플 ㅤㄸㅒㅤ가... 있음..;;;


|

댓글 6개

일이 잘 안풀리고 답답할땐 하루정도 아무생각없이 쉬는것도 괜찮더라구요..
할일도 많고 맘이 편치않은데 쉬는게 맘대로 되겠어?
아닙니다.. 그렇게 일부러라도 잊고 쉬고나면 다시 해볼 의욕도 생기고 잘 안풀리던 문제들도 술술~
정말 그런거 같아요.. ㅜ_ㅜ
근데.. 약속이 되어 있는 일이라면... 정말 자는거나 쉬는거에 대한 압박이 느껴지고..
조급해지는거 같아요..
'이거... 아닌데...'란 생각이 가끔 들 정도로.. ㅜ_ㅜ
ㅎㅎ...푸른바다가 넘실거리는 등대를 등지고 앉아서 찬바람좀 쐰다면....
>_< 넘 좋죠.. 돈 딱 일억만 있다면... 거기서 3백만 빼서..
놀러 다니고 싶은... 혼자서.. 우리나라.. 그리고 세계 일부..
크크큭;;
전 너무 놀아서 일하고 싶어요... ㅜ.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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