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해외 파워랜서들과 에이전시들..



국내의 작업 현실 상..
해외보단 많은 수의 플래쉬와 비쥬얼적 요소가 가미되는 것이 사실..
해외 싸이트엔 의외로 절제된 비쥬얼.. 그리고 절제된 플래쉬...
많이 보게 됩니다.
헌데...
또 의외로..
엄청... 깔끔하고 파워풀한 플래쉬는 해외에 더 많은거 같습니다.
몇몇 에이전시나 파워 플래셔들의 작업물 보면서..
여러 가지 생각들이 교차하더군요...
소위 엘리트들의 작품 말고도.. 일반적 에이전시에서 내놓는 일반 싸이트 작품들도..
우리나라의 그것과 비교해서.. 솔직히.. 세련된 거 같습니다.
일본 같은 곳의 팜플렛 보면서 짜증 제대로 나던데..
정보 밀집 형식을 많이... 때문에 여유가 없어뵈는..
그런데.. 우리나라 플래쉬들도 좀 그런 면이 있는거 같습니다.
다소 조잡하고 산만한 느낌...?
물론.. 우리나라 플래쉬 디자이너들의 실력은 최상위권일텐데...
아무래도 클라이언트들의 요구 조건이.. 한정적인 것..
도리 없는 부분도 있는거 같습니다.
천편일률적이고 산만해보이기까지 한 비쥬얼들...

해외 싸이트들 보면서.. 뭔가 반성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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