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바람이 났나 봅니다. ^^

일은 산더미같이 있는데, 금요일 아침부터
어디로 뜰까 구상중입니다. 올해는 단풍도
별로라서 산에 올라가면 힘만들고
마냥 드라이버만 하자니,,기름값이 무섭고
필드에 나가자니..허허들판에서 불어 오는 바람이 무섭고

.
.
.
.쩝 결론은 그냥 방콕(??)

여러분들도 가끔 한번씩 여행을 가보세요..갔다 오면
가벼워진 주머니 사정을 걱정하기 보다는 상쾌한 기분으로 새로운 날을
시작하기가 한결 쉬워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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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저도 여행에 대한 마음만 굴뚝입니다. ;ㅁ;
이것저것 자꾸 일이 생겨 가까운 곳에 가기도 힘드네요.
간단한 여행은 모터바이크가 최고입니다.^^

난 매 주일 간단한 드라이브로 생활 충전을 합니다, 물론 도시락 싸가지고 다닙니다. ㅎㅎㅎ
그거 타타 다리 구멍나서 한달간 다리가 안펴졌드랬습니다.

그래서 다시는 안 타려고 했는데 요즘 다시 생각이 납니다.

기름값도 거의 안들고 가볍고 상쾌하면 스피드하고 자유스러운 기분을 주니까요.
스쿠터나 한대 구입할까..
제목만 캡쳐해갖구 사모님한테 일러브러야징~[http://www.sir.co.kr/geditor/emoticons/21.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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