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 _- 아 다 구찮아..

· 2007-11-20 (화) 23:51:11 · 1909 · 4


조금 틈이 생겨선지... 또 잡념이 몰려오네요..
... 해야할.. 것들도 있건만.. 다 하기 싫고..
뭐가 자꾸 먹고만 싶고.. 계속 놀고만 싶네요. 으아...
우리 부모님 세대... 정말 성실하신 그 분들이 존경스럽네요..

에휴.. 오늘.. 결국 또 결제일을 어기시네..
-_ㅜ 이거야 원..
오늘.. 연기하신 결제일이랍니다.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
요래 메씨지까지 조심 조심 찍어드렸는데.. 제대로 쌩까시네..
ㅠ_ㅠ
10/15-11/15 기간은 수금이 25%라는.. 참.. 땅 파서 장사하는 것도 아닌데..
그누에서 수주한건 좀 작업들이 루즈하게 진행되네요.. 작업도 수금도..
괜히 욕심 부렸나.. 원 거래처 작업들까지 사양해가며 해드렸는데..
이러시네..들...

다 귀찮아지네요..
그냥.. 집에 돈 좀 드리고.. 보름 정도 조용한데서 쉬다 오고 싶은.. 크크;;
에혀.. 열심히 사시는 부모님 생각해서라도 이러면 안되지.. 에혀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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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야!!!!!!!!!!!!!!!!!!!!!!!!!!!!!!!!!!!!!!!!!!!!!!!!!!!!!!!!!!!!!!!!!!!!!!!!!!!!!!!!!!!!!!!!!!!!!!!!!!!!!!!!!!



















하고 소리 한 번 질러보세요~~~~
기분 풀릴때까졍~~
ㅋㅋ
몇 일 째 작업 안하고 멍하게 잡념 중.. 하하;;
아..우..으..아.. 하하;;
지금 무한도전 볼려고 하는 중... -_ -;;
무도도 회를 거듭하면서 조금씩 식상해져가네요..
역시 누구든 시간이 지나면서 나태해지는겐지.. ㅎㅎ;; 음..
2007-11-21 (수) 05:12:30
주말에 겨울바다 한번 다녀오심이...!!ㅎㅎ
춥죠잉... 하하;; 부산이라 바다는 인근이지만..서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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