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Can't enter title(?)
저는 학교컴퓨터를 선생님들 허가하에 많이 고쳐본 중1 학생입니다. ;;
몇칠전 윈도우 98깔려있던 최구식 컴퓨터가 최신식 운영체계 MS-DOS(아니 XP)를 업었습니다.
그런데 엄청 느린겁니다. 그것을 보고 전 "조금이라도 빠르게 해드릴까요?"라고 제안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외우고 있던 XP최적화를 다 시행했습니다. 악성코드도 잡았습니다.
그런데...
속도가 그대로인겁니다. 아놔;;; (다른집은 쌩쌩해지던데...)결국 나중에 리눅스 깔기로 하고 시간 낭비의 후회로 집에 돌아갔답니다.
-2007년 12월 28일 '날씨 맑다비옴'-
몇칠전 윈도우 98깔려있던 최구식 컴퓨터가 최신식 운영체계 MS-DOS(아니 XP)를 업었습니다.
그런데 엄청 느린겁니다. 그것을 보고 전 "조금이라도 빠르게 해드릴까요?"라고 제안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외우고 있던 XP최적화를 다 시행했습니다. 악성코드도 잡았습니다.
그런데...
속도가 그대로인겁니다. 아놔;;; (다른집은 쌩쌩해지던데...)결국 나중에 리눅스 깔기로 하고 시간 낭비의 후회로 집에 돌아갔답니다.
-2007년 12월 28일 '날씨 맑다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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