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기울이기

· 2008-01-09 (수) 18:12:39 · 1722
예전에는 항상
마음의 향방에 유의하고
감정의 진폭을 다스리려 애썼다.
그러나 이제는 몸의 상태에 더 귀를 기울이고
몸의 건강을 조절하려 애쓴다. 몸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것이
마음의 평화를 얻는 길이고, 일의 능률을 높이는 것이고,
인간관계를 원만하게 하는 법이라는 것을 알았다.


- 김형경의《사람 풍경》중에서 -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943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08-01-10 조회 2,008
08-01-10 조회 1,894
08-01-10 조회 1,744
08-01-10 조회 1,925
08-01-10 조회 1,913
08-01-10 조회 1,880
08-01-10 조회 1,683
08-01-10 조회 2,190
08-01-10 조회 1,660
08-01-10 조회 1,581
08-01-09 조회 1,774
08-01-09 조회 1,905
08-01-09 조회 1,751
08-01-09 조회 1,767
08-01-09 조회 3,449
08-01-09 조회 2,067
08-01-09 조회 1,546
08-01-09 조회 1,905
08-01-09 조회 1,723
08-01-09 조회 1,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