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기울이기

· 18년 전 · 1622
예전에는 항상
마음의 향방에 유의하고
감정의 진폭을 다스리려 애썼다.
그러나 이제는 몸의 상태에 더 귀를 기울이고
몸의 건강을 조절하려 애쓴다. 몸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것이
마음의 평화를 얻는 길이고, 일의 능률을 높이는 것이고,
인간관계를 원만하게 하는 법이라는 것을 알았다.


- 김형경의《사람 풍경》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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