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나는 누구인가?

남을 아는 사람은 현명한 사람이라고 한다.

그리고 자기 자신을 아는 사람은 현명한 사람이라고 한다.

또 자기자신을 아는 사람은 덕이 있는 사람이라는 말도 있다.

남을 알고 이해 하는 일은 매우 현명한 일 이기도 하다.

그러나 자신을 보다 바로알고 정직하게 인식하고,

가식없이 그 실체를 확인 하기란 남을 알고 이해하는 일보다

더 어려운 결단이 요구된다.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바로알고 볼 수 있는 지혜와 용기는

곧 우리의 이웃과 거리에서 스치고 지나가는 남들에게 까지도
이해와 관용의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좋은 기초가 되기도 한다.

그러므로 자신을 인식하고 확인하는 일은 다름아닌, 자신을 위한

최상의 구원 일 수도 있음이다.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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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흠 그런 좋은 뜻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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