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남자와 잠자리

오늘도 낯선 남자와 잠자리를............
대체 이번이 몇번째 인가..?

이젠.세는것두 무의미한 경지에 이르렀다.
오늘도 역쉬 잠에서 깨어보니 허리는 쑤시고 골반이 땡긴다.

피곤하기도 하고.. 자세가 안좋았나보다.
내가 언제 잠이 들었는지도 기억도 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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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전히
오늘도 또, 다른 낯선 남자가 옆에서 쿨쿨 자고 있다.


흠~~자세히 보니 다행히 잘생겼다.


아~~ 이게 문제가 아니다. 이번이 첨은 아니다

바로 어제도 생전 첨보는 남자가 내 옆에서 자고 있었고,,,,,,,,,,,,

정신을 차려야 겠다고.......... 인간이 되자고

그렇게 내 자신에게 다짐 했건만 뜻되로 않되는 나의 본능이 증말 밉다.

지난번엔 자고 있다가 친구한테 들키는 바람에 개망신 당한적도 있었다

아~~~ 난, 정말 구제불능이란 말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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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전철에서 그만 자야 겠다.


더 보러 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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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낮선 외국인과는....ㅡㅡㅋ

참 난처합니다...외국인 옆에서 기대 잘때...
ㅋㅋㅋ....전 낮선 여자와.....이런 경험이....
저도 안그럴려고 그러는데 잘 안되네요..
^^ 암튼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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