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사이트 만들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난 왜 이렇게 디자인 감각도 없고,
그림 혹은 미술쪽하고는 담을 쌓고 살아야 하는 건지.
막고 품는 막코딩이 더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건 왜인지.
포토샵이라는 괴물을 만난지가 어언 몇년인데
아직도 겨우 텍스트 글쓰기나 해야 하고...
짜증이 밀려드는 오후입니다...

그림 혹은 미술쪽하고는 담을 쌓고 살아야 하는 건지.
막고 품는 막코딩이 더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건 왜인지.
포토샵이라는 괴물을 만난지가 어언 몇년인데
아직도 겨우 텍스트 글쓰기나 해야 하고...
짜증이 밀려드는 오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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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사실 디자이너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는 일부이고.. 대부분은 포토샵 유저 정도로 보시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_^
화이팅.
[http://www.sir.co.kr/img/emoticon/md14.gif]
물론 디자인적으론 디자인라 할 수는 없지만요 ;;
중요한건 홈피의 컨셉 메인디자인이지만 전 디자이너가 아니라서 거기까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