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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사이트 만들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 2008-01-22 (화) 15:07:59 · 1850 · 7
난 왜 이렇게 디자인 감각도 없고,
그림 혹은 미술쪽하고는 담을 쌓고 살아야 하는 건지.


막고 품는 막코딩이 더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건 왜인지.

포토샵이라는 괴물을 만난지가 어언 몇년인데
아직도 겨우 텍스트 글쓰기나 해야 하고...

짜증이 밀려드는 오후입니다...
2088927634_6ec04fa0_6.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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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힘내세요.. 대부분 그럴껍니다.
사실 디자이너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는 일부이고.. 대부분은 포토샵 유저 정도로 보시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_^
화이팅.
그 포토샵 유저에도 못낀다는게...

[http://www.sir.co.kr/img/emoticon/md14.gif]
디자인쪽 아예 포기 ㅠ.ㅠ
레이어로 선만 긋고 색지정만 잘해도 크게 지저분한 느낌은 안들더군요.
물론 디자인적으론 디자인라 할 수는 없지만요 ;;

중요한건 홈피의 컨셉 메인디자인이지만 전 디자이너가 아니라서 거기까진 ㅎㅎ
2008-01-22 (화) 18:11:03
ㅎㅎ...포기는 김장담글때쓰는거.ㅋㅋㅋㅋㅋ. 아무튼 힘내세요!!~
포기는 곱슬최씨 부를 때~
디자인 감각은 있는데 기술이 부족하여 ..... 아무리 해도 넘어가지 못하구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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