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

드디어 밥을..

· 2008-01-23 (수) 11:46:34 · 1430 · 6
시원스럽진 않지만서도

설사가 아닌 똥을 누었습니다.

이제 밥을 먹어야 겠어요..


으므므흐후후훼훼...


|

댓글 6개

2008-01-23 (수) 11:52:04
밥시간에 맞춰 똥 이야기를 하는 이 쎈스~ㅋㅋ
오늘은 주제가 덩 인가보네요.
뭔가가 수상해 ~~~

오리주둥이님도 그러시더니,
드디어 배추님도 떵 얘기를 ~~~~ ^^
변비 설사 위장병등 장에 관련된 증세는

신경을 부드럽게 해주세요.

항상 마음을 편안히 가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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