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

드디어 밥을..

시원스럽진 않지만서도

설사가 아닌 똥을 누었습니다.

이제 밥을 먹어야 겠어요..


으므므흐후후훼훼...


|

댓글 6개

밥시간에 맞춰 똥 이야기를 하는 이 쎈스~ㅋㅋ
오늘은 주제가 덩 인가보네요.
뭔가가 수상해 ~~~

오리주둥이님도 그러시더니,
드디어 배추님도 떵 얘기를 ~~~~ ^^
변비 설사 위장병등 장에 관련된 증세는

신경을 부드럽게 해주세요.

항상 마음을 편안히 가지세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260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08-01-23 조회 1,441
08-01-22 조회 1,800
08-01-22 조회 1,938
08-01-22 조회 1,519
08-01-22 조회 1,904
08-01-22 조회 1,953
08-01-22 조회 1,677
08-01-22 조회 1,852
08-01-22 조회 1,618
08-01-22 조회 1,521
08-01-22 조회 1,941
08-01-22 조회 2,323
08-01-22 조회 1,797
08-01-22 조회 1,791
08-01-22 조회 1,988
08-01-22 조회 1,770
08-01-22 조회 1,866
08-01-22 조회 2,146
08-01-22 조회 1,572
08-01-22 조회 1,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