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밥을..
시원스럽진 않지만서도
설사가 아닌 똥을 누었습니다.
이제 밥을 먹어야 겠어요..
으므므흐후후훼훼...
설사가 아닌 똥을 누었습니다.
이제 밥을 먹어야 겠어요..
으므므흐후후훼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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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오리주둥이님도 그러시더니,
드디어 배추님도 떵 얘기를 ~~~~ ^^
신경을 부드럽게 해주세요.
항상 마음을 편안히 가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