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죽음을 두려워한다.




어린아이가 어둠을 무서워하듯이



사람은 죽음을 두려워한다.



- 프랜시스 베이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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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른다고 하죠?

어린아이가 어둠을 무서워하는것 일까요?

아니면, 보이던것이 안보이는것을 무서워하는것 일까요?


사람들이 두려워하는것은 죽음이 아니라,

보고싶은것을 더 이상 볼수없는것을 두려워하는것은 아닐까요?
멋진 말인데요? 오...
보고 싶은 것응ㄹ 더 이상 볼 수 없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
죽음이 두려운 것도 있을 것이고..
보고픈걸 더 볼 수 없는 것도 죽기에 볼 수 없는 것일테고..
죽으면 더 이상 가질 수 없기에 소유를 잃을 것..
그리고 결국은 존재하지 않는 것에 대한 두려움...
어려운 일인 듯..
게다가 나이가 들며.. 자신이 쇠퇴해가고... 점점 존재를 잃어갈 날이 가까움에 대해
두려움을 느껴가게 될 듯..
죽음에 대해 겸허해야할 듯 합니다.
괜히 이 글과 댓글로 인해 생각 많이 하게 되네요....
죽음이 두렵지 않은 사람도 있답니다. 어둠이 무섭지 않은 아이도 있구요 ^^; 안그런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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