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론가 떠나는 것
무지 설레이는 일입니다.
여행이란것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문 밖에 나가기 까지의 과정` 이라고 합니다.
모든것이 시작이 반 같습니다.
어떤 시작을 해보시는 하루가 되시길..
행복하세요. ^^;
여행이란것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문 밖에 나가기 까지의 과정` 이라고 합니다.
모든것이 시작이 반 같습니다.
어떤 시작을 해보시는 하루가 되시길..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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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좋은 주말 되세요...^^
날사님 덕분에 어제 너무 좋았습니다.
한숨때리고..ㅡㅡㅋ
12시40분 경에 저 길을 걸었었고
14시50분에 같은 장소에서 샷시했습니다.
좋은 휴일 되세요^^;;
괜히 손으로 스쳐보며 걸어보고 싶어지네요.
나중에 아이가 생기면 >_< 같이 같이..
아내가 되어줄 고마운 그녀도 저런데 걸을 때 나는 소리들이 참 좋다고 가자고 하는데..
제가 워낙에 게을러 터져서.. ㅜㅜ
정말 여행은 생각만 해도 설레이는거 같습니다. ㅜㅜ
무등산 장불재라는 곳인데 식생복원지가 있어서 여름에도 환상적입니다.
자갈길 구간은 4킬로 정도인데 좋습니다. 두분이서 꼭 가보시길..^^;;
[http://www.sir.co.kr/img/emoticon/md29.gif]
스트레스를 땀으로 짜내고 오면 허리도 펴지고. .ㅋ
좋은 날 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