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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제는 큰 아이 중학교 졸업식,

작은 아이 초등학교 졸업식이었습니다....^^

큰 아이 키가 크다보니

작은 아이는 언제나 꼬맹이로 보였었는데,

졸업식에 가보니까 작은 아이도 꼬맹이가 아니더군요...^^


졸업기념으로 외식을 하고,

두 아이들을 교복을 구입하느라,

거금이 ~~ ..큭... 교복 너무 비싸요...

하지만, 두 녀석들은 좋아서 싱글벙글..

특히 작은 아이는 어찌나 좋아하는지... 

매장에서 입어본 교복차림 그대로 집에까지 ~~

아직도 교복을 벗지 않고 있다는 ...^^ 



행복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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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 행복하시겠어요~☆
축하합니데이~
애들이 크는것을 기뻐야하는데....
걱정이 늘어난다는............쩝~
후후 ~
축하드립니다. 제 딸놈도 이번에 졸업합니다.
교복은 2학기 부터 입은 다던데.. 어떨지...
귀걸이,폰,mp3 휴대금지.. 귀 밑 10cm 머리자르기
어찌나 맘에 들던지.. ㅋㅋ
멀쩡한 신발을 구불쳐 신거나 불량한 모습 보이면
혼내주는 학교가 좋습니다. ㅋㅋ
공주님의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교복 매장이 발 디딜틈도없을정도로 북적거리더군요...
[http://www.sir.co.kr/img/emoticon/chick14.gif] 저 고등학교 때 바리깡 들고 다니시던 학생주임 선생님 생각나네요...
^^
축하드립니다.

울아들은 내년에 대학가는데... 갈수나 있을런지...

알아서 가겠죠 머....
그누보드에 나이드신 분들이 어느정도 있는줄 알았는데 예상보다 그누보드에서 알만한 분들이 연세(?)가 상당하네요 벌써 졸업하는 자녀들이있다니...으허허허 뻥같습니다요 허허
축하드립니다.
축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울 딸은 교복입을려면........9년 남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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