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제는 큰 아이 중학교 졸업식,
작은 아이 초등학교 졸업식이었습니다....^^
큰 아이 키가 크다보니
작은 아이는 언제나 꼬맹이로 보였었는데,
졸업식에 가보니까 작은 아이도 꼬맹이가 아니더군요...^^
졸업기념으로 외식을 하고,
두 아이들을 교복을 구입하느라,
거금이 ~~ ..큭... 교복 너무 비싸요...
하지만, 두 녀석들은 좋아서 싱글벙글..
특히 작은 아이는 어찌나 좋아하는지...
매장에서 입어본 교복차림 그대로 집에까지 ~~
아직도 교복을 벗지 않고 있다는 ...^^
행복한 밤 되세요...^^
작은 아이 초등학교 졸업식이었습니다....^^
큰 아이 키가 크다보니
작은 아이는 언제나 꼬맹이로 보였었는데,
졸업식에 가보니까 작은 아이도 꼬맹이가 아니더군요...^^
졸업기념으로 외식을 하고,
두 아이들을 교복을 구입하느라,
거금이 ~~ ..큭... 교복 너무 비싸요...
하지만, 두 녀석들은 좋아서 싱글벙글..
특히 작은 아이는 어찌나 좋아하는지...
매장에서 입어본 교복차림 그대로 집에까지 ~~
아직도 교복을 벗지 않고 있다는 ...^^
행복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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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애들이 크는것을 기뻐야하는데....
걱정이 늘어난다는............쩝~
축하드립니다. 제 딸놈도 이번에 졸업합니다.
교복은 2학기 부터 입은 다던데.. 어떨지...
귀걸이,폰,mp3 휴대금지.. 귀 밑 10cm 머리자르기
어찌나 맘에 들던지.. ㅋㅋ
멀쩡한 신발을 구불쳐 신거나 불량한 모습 보이면
혼내주는 학교가 좋습니다. ㅋㅋ
교복 매장이 발 디딜틈도없을정도로 북적거리더군요...
울아들은 내년에 대학가는데... 갈수나 있을런지...
알아서 가겠죠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