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 당했습니다 ㅠ.,ㅠ
으.. 당했습니다 ㅠ.,ㅡ
퇴근하는 길에 여자 조무사 4명이 회를 먹으러 간다고 태워 달라는 말에
원하는 횟집에 데려다 주게 되었습니다. 같은 지역 횟집이라서요 ㅠ.ㅠ
원래는 그냥 태워다 주고 집에 오려고 했습니다만 또 여자직원들 이다 보니
비용 나눠내자는 말에 혹해서 같이 회에 소주를 걸쳤습니다요...
이게 왠걸 계산할때 다 도망가더군요 ㅠ.ㅠ 계산 11만원 ㅠ,ㅠ 혼자 덤탱이 썼습니다 ㅠ.ㅠ
그냥 속으로 이거 물주로 가는거 아닌가 하고 생각 했지만 실제로 당하고 보니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보름치 용돈이 그냥 날아가네요 ㅠ.ㅠ 이제 앞으로 여자들한테 당하지 말아야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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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아님 하지마세용 ㅎㅎ
낼름 도망가다니.. 적은돈도아니거늘..;;
뭐 그러나 예쁘면 용서가..ㅋ흐~~
혹 예쁜가요?? 그람 뭐 용서..ㅋㅋ
대놓고 화를 내시는게 현명할듯 합니다. 저라면 한사람당 2만원씩 내라고 해서 받아낼듯~
이성간의 감정이 전혀 없었다면 불가능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더욱 열받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