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건강어떠세요
제 나이 이제 41살....
술과 담배로 가끔은 건강챙겨야지 하는 생각에
끊어도 보고 줄여도 보고 했지만, 정작 아직 난 건강해란
생각으로 함부로 절제란 것이 없이 생활하였는데..
오늘 멀리서 친구의 안타까운 소식을 들었습니다.
"심근경색" ~~~휴
요즘은 유독 저렇게 떠나는 친구, 그리고 주위 사람이 많네요
다들 건강 챙기셔서 멋진 디자인, 기동찬 프로그램 만드세요
.
.
.
.마음이 씁쓸해서 몇자 끄적여 봅니다.
술과 담배로 가끔은 건강챙겨야지 하는 생각에
끊어도 보고 줄여도 보고 했지만, 정작 아직 난 건강해란
생각으로 함부로 절제란 것이 없이 생활하였는데..
오늘 멀리서 친구의 안타까운 소식을 들었습니다.
"심근경색" ~~~휴
요즘은 유독 저렇게 떠나는 친구, 그리고 주위 사람이 많네요
다들 건강 챙기셔서 멋진 디자인, 기동찬 프로그램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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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씁쓸해서 몇자 끄적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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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저는 아는 분의 소개로 하루에 30분이라도 걸을려고 합니다.
내과전문의로 개업하신 분이신데,
간분야가 전공이랍니다.
술먹는 시간도 만만찮네요.....
.사실 내 건강을 먼저 챙겨야지하는 생각보다
또 다른 주위 지인들의 건강이 먼저 걱정됩니다...
건강들 하세요
늘 건강 조심하세요 ^.^
[http://www.sir.co.kr/img/emoticon/sg14.gif]
운동이 필요합니다.
너무 해도 위험하고..
마루님 헉... 마루T님 맞으시죠? 앞에 호랭이 걸어가는거 보니 맞는 듯 한데..
잘지내세요..?
http://hiramid.com/front/php/b/board_list.php?board_no=23
그리고 백번 천번 소중한 시력다치시면 안됩니다.
혈관이 손상되지 않도록
평소에 운동하면서 안막히게 해야할것 같습니다.
전..25 입니다.ㅡㅡㅋ
아직 한참 어린 제가 이런 글을 쓰는게^^;;[http://www.sir.co.kr/img/emoticon/md28.gif]
저번에 종합검진을 받았더니 ㅡ.,ㅡ;; 간이 안좋다고 하더라구요..
가끔씩 마셨던 술과 과로&피로가 주 원인인듯 싶다고 하더군요..
ㅠ_ㅠ 젊은 나이에 간경화 걱정하는 ..흐흑
마루님도 공감하시리라...저도 한번 쓰러져서 중환자실에서 15일 있어봤습니다
아득했습니다.......아들....마눌님.....어머님....등등....
지금도 무절제 합니다....아니 챙기지를 몬합니다.....
하지만 즐겨야 합니다.
인생을 산다라는 표현에서 산다가 불을 사른다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즉 사는것은 나를 사르는 것과 같다고 하더군요...
즐겨서 즐거운 생각이 가득해서 마루님을 보시는 주변분도 덩달아 즐거워 지기를 바랍니다
잘 계시죠?
근데 병원에 계시고 그러면... 연락이라도 주세요
그럼 한번 찾아 뵈었을텐데...
건강 조심하세요~~
모든 병을 다 가진듯한 느낌이나서,,,
[http://www.sir.co.kr/img/emoticon/a5.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