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 99

그냥 별 관심없이 스쳐 지나가던 페이지였고,
특별한 의미없는 메뉴들이었습니다만,
왜 황당하다고 했는지를 이제서야 알 것 같습니다.

특별히 게시물을 클릭하지 않고서야,
로그인을 목적으로 이동하던 그룹별 페이지였습니다.
/main/community/
/main/gnuboard4/
...

+1 = 100 째

오늘 하루 하나를 더 보태 100이 되나 봅니다.
|

댓글 2개

없는것을 억지로 페이지만 늘리면 광고효과가 더 떨어진다는
거시기도 있는것 같은데...
반면에 심플하게 하면 할수록
작은 사이트로 취급을 하는 냄비같은 근성이 있는
나라이다 보니 어쩔 수 없나 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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