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 몇개 받을려다가
모사이트에 접속하니 응모만하면 도토리 준다길래,
열심히 눌러줬더만, 며칠 후에, 즉 오늘.
전화가 왔습니다.
"축하합니다~
모싸이트의 이벤트에 당첨이 되셨습니다.
저희는 해당기업의 이벤트를 담당하는 모모보험000으로서,
000보험에 대해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혹시 000보험이라고 들으 보셨나요?"
저 - "죄송합니다.
해서는 안될 짓인 줄 모르고 그냥 도토리 몇개에 눈이 멀어서 그만,
용서해주시고 전화하지 말아주십시오...."
열심히 눌러줬더만, 며칠 후에, 즉 오늘.
전화가 왔습니다.
"축하합니다~
모싸이트의 이벤트에 당첨이 되셨습니다.
저희는 해당기업의 이벤트를 담당하는 모모보험000으로서,
000보험에 대해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혹시 000보험이라고 들으 보셨나요?"
저 - "죄송합니다.
해서는 안될 짓인 줄 모르고 그냥 도토리 몇개에 눈이 멀어서 그만,
용서해주시고 전화하지 말아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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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내가 지른 싸이 스킨과 음악에 들어간 도토리만 20만원이 넘거늘...ㅡ,.ㅡ
그리고 자동납부 그거 확인을 해보는 것도 필요할것 같습니다.
그냥 전화해서 아이들이 받으면 `아니오` 했는지 `녜`했는지도 모르는데
가입 시켜 버리고 코베가는 세상이 되버렸습니다. ㅜㅜ
저런 비루먹는 넘들이 언제 없어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