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수금 늦춰야할까..


아주 약은 생각이지만..
해외분 수금을 늦춰볼까.. 싶기도 하네요.. (반농담)
환율이 올라가니깐... 환차손을 찌끔이라도 먹을 수 있을 듯도.. 헐..;;;

근데..
아무래도.. 회사를 그만두고 나니깐.. 환율 변동에 대한 감각은 떨어지네요.
예전엔 원자재도 그렇고.. 수출 단가나 마진 등 계산할 때 머리 깨질 꺼 같았는데..
지금도 많이 어렵지만.. 회사 다닐 때도 국제적으로 원자재값이 급등해서 피를 말리던
기억이 아련히 나네요..
전체 마진에 8%씩..  제조 단가에 11% 육박하는.. 아.. 여튼..
관련 분야 담당자분들 머리 깨지시겠네요..

다들.. 초대박은 아니래도.. 어느 정도 넉넉할 수 있었으면 하네요.
사회 약자들도 많이 없어졌으면 좋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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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지금 계속 올라가고 있잖아요
미 달러나 그런것들.....ㅠ_ㅠ
쩝, 미국의 사정이 최악으로 치닫고 있어서 외신들도 IMF우려설까지 나도네요.

당분간 조정기가 올떄까지 쥐고 있는 것도 좋지만,
대형사태때는 reset될 수도 있습니다.
글쎄요
작은것을 쫒다 보면 큰것을 놓치는 법이죠?

대물을 보세요.ㅎㅎ
투자 목적이 아닐바에....

빨리 빼서 떡복이도 좀 사먹고...엄마 땡땡이 치마도 사주고...

그게 기회비용면에서 이익아닌가요...ㅋ

부러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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