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열리는 몇가지

남편에게 사랑한다고 말했다.
손해 본 건 없다.

아들의 도시락 가방에다 '너는 특별한 아이다'라는
쪽지를 써 넣었다.
손해 본 건 없다.

슈퍼마켓에서 휠체어를 탄 여인을 위해 문을 열어 주었다.
손해 본 건 없다.

우체부 아저씨께 과자 한 상자를 드렸다.
손해 본 건 없다.

동생에게 전화를 걸어서 보고 싶다고 말했다.
동생도 내가 보고 싶단다.

양로원의 노인들에게 꽃을 사 드렸다.
손해 본 건 없다.

병이 들어 누워 있는 친구에게 국을 끓여다 주었다.
손해 본 건 없다.


- 잭 캔필드의 <여자들의 마음이 열리는 101가지 이야기> 중에서 -
|

댓글 3개

잘 읽고 갑니다^^
좋은글 보고 갑니다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년 전 조회 2,423
17년 전 조회 2,035
17년 전 조회 1,707
17년 전 조회 1,703
17년 전 조회 1,438
17년 전 조회 2,004
17년 전 조회 2,074
17년 전 조회 1,801
17년 전 조회 1,734
17년 전 조회 2,147
17년 전 조회 1,758
17년 전 조회 1,871
17년 전 조회 2,519
17년 전 조회 2,007
17년 전 조회 1,795
17년 전 조회 1,951
17년 전 조회 2,025
17년 전 조회 1,739
17년 전 조회 1,904
17년 전 조회 1,263
17년 전 조회 1,682
17년 전 조회 1,995
17년 전 조회 1,801
17년 전 조회 2,192
17년 전 조회 2,031
17년 전 조회 1,764
17년 전 조회 1,814
17년 전 조회 1,778
17년 전 조회 1,541
17년 전 조회 2,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