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마음이 열리는 몇가지

· 2008-03-23 (일) 19:46:45 · 1871 · 3
남편에게 사랑한다고 말했다.
손해 본 건 없다.

아들의 도시락 가방에다 '너는 특별한 아이다'라는
쪽지를 써 넣었다.
손해 본 건 없다.

슈퍼마켓에서 휠체어를 탄 여인을 위해 문을 열어 주었다.
손해 본 건 없다.

우체부 아저씨께 과자 한 상자를 드렸다.
손해 본 건 없다.

동생에게 전화를 걸어서 보고 싶다고 말했다.
동생도 내가 보고 싶단다.

양로원의 노인들에게 꽃을 사 드렸다.
손해 본 건 없다.

병이 들어 누워 있는 친구에게 국을 끓여다 주었다.
손해 본 건 없다.


- 잭 캔필드의 <여자들의 마음이 열리는 101가지 이야기> 중에서 -
|

댓글 3개

잘 읽고 갑니다^^
좋은글 보고 갑니다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012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08-03-24 조회 1,869
08-03-24 조회 2,233
08-03-24 조회 1,827
08-03-23 조회 1,989
08-03-23 조회 2,601
08-03-23 조회 2,141
08-03-23 조회 1,872
08-03-23 조회 2,007
08-03-23 조회 2,154
08-03-23 조회 1,809
08-03-23 조회 1,982
08-03-23 조회 1,336
08-03-23 조회 1,774
08-03-23 조회 2,065
08-03-23 조회 1,878
08-03-23 조회 2,340
08-03-22 조회 2,136
08-03-22 조회 1,884
08-03-22 조회 1,912
08-03-22 조회 1,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