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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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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그런데 사실, 저라도 도망가겠습니다.
말로는 못달할 게 여자라는데, 그것도 둘이나, 그것도 무서운 여자들, 그것도 여자정치인, 그 중에서도 똑똑한 입들이라 알려진 무시무시한 쌈닭 둘이 오는데, 일단 튀고 봐야죠 ㅎㅎㅎ
한참 웃었습니다.
그리고 허망했습니다.
책임의식이 실종된 우리 공직사회.
대통령이 말만 하고 잘못되면 오해야~~ 라고 오리발 내미는 현실.
쩝, 그래도 오리발은 안 내밀고 도망갔다는 자체가 봐줄만 합니다 ㅎㅎㅎ
ㅋㅋ
저게 도대체 뭐하는 행태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