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모님 세대에 있어서 컴...은..



어머니가 제주 가셨습니다.
오늘 오시는데..
갑자기 전화가 왔습니다.
이윤...
사진 찍었는데.. 시디로 구워서 준다고...
받으면 되지 왜.. 돈 주고 받는거잖아~ 그랬더니..
시디 한 장에 3만원......... 컥.. ㅎㅎ
가신 분이 약 50분 전후니깐... 헉.. 150???? 하하하;;
50장 구워봐야.. 그것도 DVD로 했을 때도 좋은 걸루 해도 3만원이면 떡을 칠텐데..
물론 수고비라고 봐도 무방할 지 몰라도.. 해도 너무 불렀더군요.
예전에 사람들 시디 구워서 팔고 하던 이들도 저래는 안했을텐데.. 하하;;
저번에 캐나다 갔을 때..
같이간 분들에게.. DVD로 공짜로 해드리고.. 사진들은 모조리 공짜로 인화해줬었는데..
하하하하;;
저런걸로 일정 수고비는 받을 수 있겠지만.. 장사 하려는 자세...
좀 아닌거 같기도 한데.. 하하;;
뭐 공짜로 해주라는 압박은 아니고...
인원이 많으니 모조리 공짜는 힘들겠지만.. 시디 정도라면 나 같으면 공짜로 해주겠다.
하하하;; 음..

근데.. 사진 찍어주는 것도 아니고..
딸랑 찍은 사진을 시디에 담아주고 3만원씩 받아도 되는 정도면..
당장 시디 장사 뛰는게 장사될 듯 하네요.
저런거 한 달에 두 건씩만 잡아도 3백이군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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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http://www.sir.co.kr/img/emoticon/sg16.gif] ㅠㅠ
[http://www.sir.co.kr/img/emoticon/a10.gif]
우와 나두 제주로 갈까나....ㅋㅋ


[http://www.sir.co.kr/img/emoticon/md101.gif]
저는 학생때 백모가수의 동영상을 장당 만원에 팔았던 적이...^^;;;

그돈 모아서 차샀던 기억이...ㅎㅎㅎ
어라 이분... 보소..
뜨락님처럼 만우절 미리 땡겨서 하시는거세요? ㅎㅎ
그래도 요즈음은 많이 발전하셨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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