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보인다고 생각하면 그것이 장땡!
이런 사람 저런 사람이라는 표현으로는,
전달하고자 하는 그 의미가 드러나는데 무리가 있기에...
이런 놈 저런 놈 존재할 수 있습니다.
(ㄴ ㅕ ㄴ)이라는 표현보다는 낫지요?
========== 각설하고 ==========
A의 공개, B의 질문,
앉아서 B의 제작 요청,
B의 상품화, 또 다른 C의 끼어들기,
D의 생색내기 ...
안 보인다고 '쇼'하지 마시고,
별나라 쌈치기는 별나라에서만 하십시오.
어차피 이리저리 돌리다 보면,
다 그놈이 그놈이라는 거 금방 티가 납니다.
전달하고자 하는 그 의미가 드러나는데 무리가 있기에...
이런 놈 저런 놈 존재할 수 있습니다.
(ㄴ ㅕ ㄴ)이라는 표현보다는 낫지요?
========== 각설하고 ==========
A의 공개, B의 질문,
앉아서 B의 제작 요청,
B의 상품화, 또 다른 C의 끼어들기,
D의 생색내기 ...
안 보인다고 '쇼'하지 마시고,
별나라 쌈치기는 별나라에서만 하십시오.
어차피 이리저리 돌리다 보면,
다 그놈이 그놈이라는 거 금방 티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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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화딱지나죠. 그러면서 물어보면 쌩까고...
정확하게 무슨 상황인지 인지는 되지 않지만, 그동안 나스카님의 글을 읽다보니 무엇이가 항상 의미가 있더군요.
자기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있는데
척! 하면 윽!
메너는 개코도 없이 변했습니다.
a는 베타 b는 그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