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일주일동안 눈팅만 했나봐요..ㅜㅜ

· 2004-06-04 (금) 09:52:13 · 2370 · 1
오늘 아침 날씨 쥑입니다...

매일 매일 클라이언트의 성화게 가슴이 멍들어갑니다...

이새끼 저새끼...ㅜㅜ

실력도 안되는데...왜 이길을 걸어 왔는지 ....

이제 후회가 슬슬 밀려옵니다...

컴퓨터가 마냥 좋아서....뒤늦게 공부하며 일을 시작했는데....

그냥 전공살려서 공부나 할걸 그랬습니다....ㅠㅠ

하면 할수록 어려워지네요...어떻게 이렇게...

하소연 한번 해봤습니다...


ps : 관리자님이하 그누 고참 분들...따랑해요...ㅡㅡ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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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이x끼 저x끼... 난 송아지 강아지라고 보통 말하는데 ㅋㅋㅋ 송아지~ 송아지 얼굴 송아지~`

서버가 이상이 있을경우 송아지와 강아지를 자주 듣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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