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꾸기
詩人이 보낸 편지엔
글한줄 없고
작은 우주가
들어있더라.
한낮을 토해놓는
뻐꾸기 울음만
들어있더라.
-여울
글재누는 없구 경고창은 부지런히뜨고... --;
저희 동호회의 어느 분이 올려준 시입니다.
글한줄 없고
작은 우주가
들어있더라.
한낮을 토해놓는
뻐꾸기 울음만
들어있더라.
-여울
글재누는 없구 경고창은 부지런히뜨고... --;
저희 동호회의 어느 분이 올려준 시입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