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처구니 없는 G마켓 판매자들~

어제에 이어 오늘 2탄을 올리게 되네요.

저는 커피자판기를 집사람은 화장품을 주문했는데요.

화장품 3가지 주문했는데 1가지만 포장되어 왔다네요.

주문 취소하는데도 4-5일 걸린다고 하고, 판매자와 연락이 되지 않아 취소가 지연되어 죄송합니다....라고 하네요.

또한, 만약 배달되었는데 취소하게 되면 반송 배송비를 소비자가 물어야한다는 답글을 달아두었네요.

이런썩을 놈들이 있나?  저거들 입맛대로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네요.

오기만 해봐라.....집어던져서 착불로 보내버릴테니~

왠만하면 넘어갈라고 했더니.....하는 짓이 정말 열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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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ㅋ.ㅋ
저는 4만원짜리 메모리 샀는데 벌크로 도착했네요...
원레 벌크 제품은 2만원밖에 안하는디..
대기업의 횡포인가
우리 부모님 가게에도 하나 살까낭...ㅋ....

근데 싸가지의 압박이....~~;
지마켓 쓰레기 상품도 많습니다.
ㅎㅎ 올소~~ㅎㅎ
흠....

정말 횡포네요..열받으실만할듯...

에혀~
지마켓은 입점형 쇼핑몰이라 일일이 감독하기 힘들듯...처음부터 관리체계에 문제점이 있었는데
지들 매출올리기에 급급해서 묵인한듯한 느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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