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한심해서...
그누를 알고 홈페이지를 만들고 싶었는데 html을 몰라서 매일 하루에 몇번 접해서 눈팅만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써보네요^^;;
질문게시판에는 몇번 글올렸는데 여기는 처음이군요..
php도 여기와서 첨 알았어요 ㅋㅋ
지금부터 큰맘먹고 함 만들어 볼려구했드만 도대체 그놈의 html이 뭔지 자꾸 걸리네요...
요실력으로 과연 만들수있을까요??
머리싸매고 하다가 안돼서 답답한 마음에 써봅니다
질문게시판에는 몇번 글올렸는데 여기는 처음이군요..
php도 여기와서 첨 알았어요 ㅋㅋ
지금부터 큰맘먹고 함 만들어 볼려구했드만 도대체 그놈의 html이 뭔지 자꾸 걸리네요...
요실력으로 과연 만들수있을까요??
머리싸매고 하다가 안돼서 답답한 마음에 써봅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11개
[http://www.sir.co.kr/img/emoticon/sg17.gif]
저두.. 첨에는 그랬어요`-`
지금도 잘하는건 아니지만..
이게,,신기한게,, 시간을 들여서 공들이다 보면은..
점점 느실거에요^^;;
화이팅;ㅎ
직접 부딪혀 보시면서 느는거죠 ~~
궁금한건 물어 보시면 대답 해주시는 좋은 분들도 많이 계시자나요...
요즘 하드코딩하는 사람 거의 없삼.. 시간도 너무 많이 걸리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