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고 죽다 살아났습니다..

· 17년 전 · 1391 · 14

 친구 집들이를 가서 분위기가 오르다 보니..

신혼집에 그냥 선물받아서 놔둔 양주까지 4병 깠습니다...ㅡㅡ

그런디 이기...그 독하기로 유명한 바카디가 포함되어있었네요...
(70도 라는걸 오늘 알았습니다 불붙으면 바로 휘발유처럼 타버린다는 그넘..)


신혼부부를 비롯하야 6명이 이미 소주 20병 정도에 다들 술이 취해서리...


뭣도 모르고 그걸 먹고는 다들 인사불성...


저는 그 데미지가...


오후1시에 출근했습니다...ㅠ.ㅠ


나이 서른 먹고 애아빠가 된 넘까지 술땜시 다들 맛탱이가 가서  술고생하네요...ㅎㅎ



다들 술먹을때는 도수를 꼭 확인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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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아까운 돈국물, 거꾸로 품어내시지는 않으셨죠.. ㅋ
사실 위로 뿜었는지도 기억이...=.=)/
움.. 속에 있는게 꺼꾸로 역류하는건 몸에 굉장히 안좋다고 하던데.... 조심하셔요.
테레비에서 토하는게 차라리 좋다고 합디다.
TV에서 토하는게 안좋다고 하던데요.. 의사님이..
텔레비 채널에 나오는 전문가 마다 다른 답을 주다보니...
전문가 마다 의견이 다르겠지요..^^
살기위해서.................................. 때론 토하는것도 좋습니다. ㅋ
헛구역질보단...토하는게 나을겁니다...ㅎㅎ...헛구역질은 초ㅣ악..ㅡㅡ
아.........
에구...왜...

나까지..속이....ㅋ

담배피는 사람 주위에서 빵구 뀌지마세요..

달나라까지 무료 관광하시게 될지도...ㅋㅋ
대단한체력
요즘 안그래야지 안그래야지 하면서 계속 그러고 있네요.. 최근 2주간 아침5시까지 먹은적이 2번있는데.. 1시간자고 출근해서.. 하루 종일 멍~~ ㅡ,.ㅡ;;;
전.. 선배들과. 소주. 9병 1시에 만나서 3시 까지 4명이서 나눠 마쉬고.
다음날 보대껴서 죽는지 알았는데 저랑 비슷 하신 분 계시군용^^
그 다음날. 하루 종일 물만 2리터 이상 마쉬고 나니까 좀 살겠더군요^^
그때.. 세우깡.. 쥐 머리 나왔따는 것도 알았는데 세우깡. 2봉지에.. 9병.. 컥~~ㅋ
지금도 생각 하면 토 나옴^^
1시에 출근하셨음 엄청 안좋은 소리 들으셨을 것 같은데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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