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고 죽다 살아났습니다..
친구 집들이를 가서 분위기가 오르다 보니..
신혼집에 그냥 선물받아서 놔둔 양주까지 4병 깠습니다...ㅡㅡ
그런디 이기...그 독하기로 유명한 바카디가 포함되어있었네요...
(70도 라는걸 오늘 알았습니다 불붙으면 바로 휘발유처럼 타버린다는 그넘..)
신혼부부를 비롯하야 6명이 이미 소주 20병 정도에 다들 술이 취해서리...
뭣도 모르고 그걸 먹고는 다들 인사불성...
저는 그 데미지가...
오후1시에 출근했습니다...ㅠ.ㅠ
나이 서른 먹고 애아빠가 된 넘까지 술땜시 다들 맛탱이가 가서 술고생하네요...ㅎㅎ
다들 술먹을때는 도수를 꼭 확인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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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전문가 마다 의견이 다르겠지요..^^
나까지..속이....ㅋ
담배피는 사람 주위에서 빵구 뀌지마세요..
달나라까지 무료 관광하시게 될지도...ㅋㅋ
다음날 보대껴서 죽는지 알았는데 저랑 비슷 하신 분 계시군용^^
그 다음날. 하루 종일 물만 2리터 이상 마쉬고 나니까 좀 살겠더군요^^
그때.. 세우깡.. 쥐 머리 나왔따는 것도 알았는데 세우깡. 2봉지에.. 9병.. 컥~~ㅋ
지금도 생각 하면 토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