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투표하고 왔습니다.

아~ 한표 행사했더니 므흣~ 하네요 ^^

전 의료민영화가 안되도록...

안직었"읍"니다.

전 할말 있다구요~ ㅎㅎ
|

댓글 6개

보험사들이 `기왕증`을 빌미로한 지급거부 사례가 많다고 합니다.
물반 고기반 보험시장에서 보험사들끼리 경쟁하다가 안되니까
이제 `의료보험 민영화`까지 넘보고 있는데
보험사를 소유한 대기업과 2MB 정부가 프랜들리하게 가는 것을
보고만 있어야 하는지...
.
.
.
`기왕증`문제는 지금의 민간보험 현실을 나타내고
보지는 못했지만 줄거리대로 영화 `식코`처럼
당연지정제(이름만 틀린 의료보험 민영화)로 가면
어떻게 되려는지 답답하네요.
그런데 왜 우리가 이런 위기에 당면해야 하는지..ㅡㅡ;;

병원 프론트에
"저희 치과는 `삼성의료보험회원` 만 진료합니다.

절단 손가락을 돈이 없어 1개만 봉합한다는 스토리..
끔찍합니다.
누구 뽑으셨어요
당근 땅나라당은 안뽑았"읍"니다.
언젠간 마음 놓고, 자신있게 추천할 정당이 생기겠지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년 전 조회 1,446
17년 전 조회 1,777
17년 전 조회 1,383
17년 전 조회 1,272
17년 전 조회 1,265
17년 전 조회 1,661
17년 전 조회 1,201
17년 전 조회 1,140
17년 전 조회 1,166
17년 전 조회 1,158
17년 전 조회 1,318
17년 전 조회 1,153
17년 전 조회 1,141
17년 전 조회 1,175
17년 전 조회 1,395
17년 전 조회 1,098
17년 전 조회 1,261
17년 전 조회 1,159
17년 전 조회 1,189
17년 전 조회 1,687
17년 전 조회 1,262
17년 전 조회 1,197
17년 전 조회 1,286
17년 전 조회 1,452
17년 전 조회 1,799
17년 전 조회 1,223
17년 전 조회 1,176
17년 전 조회 1,127
17년 전 조회 1,160
17년 전 조회 1,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