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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물반 고기반 보험시장에서 보험사들끼리 경쟁하다가 안되니까
이제 `의료보험 민영화`까지 넘보고 있는데
보험사를 소유한 대기업과 2MB 정부가 프랜들리하게 가는 것을
보고만 있어야 하는지...
.
.
.
`기왕증`문제는 지금의 민간보험 현실을 나타내고
보지는 못했지만 줄거리대로 영화 `식코`처럼
당연지정제(이름만 틀린 의료보험 민영화)로 가면
어떻게 되려는지 답답하네요.
그런데 왜 우리가 이런 위기에 당면해야 하는지..ㅡㅡ;;
병원 프론트에
"저희 치과는 `삼성의료보험회원` 만 진료합니다.
절단 손가락을 돈이 없어 1개만 봉합한다는 스토리..
끔찍합니다.
[http://www.sir.co.kr/img/emoticon/md20.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