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조카의 철 없는 말..



비도 오고.. 아빠가 바빠서..
대신 노는 날이라..
자기 애를.. 울 집에 부탁하고 갔습니다.
근데 이놈이.. (5살임)...
TV에 만화 채널을 보고 있다가..
갑자기 신경질을 냅니다.
왜 그러냐고 물었더니...

"3시부터 하는 만화가 있는데 12분이 지났는데 안하잖아!!"
-_ -;;

뒤엣 말.. "유선 방송사들 일을 왜 이따위로 하는거야..!!"


-_ -;;;;;

엄마와 아빠들.. 조심해야합니다. 애덜.. 무섭습니다. 다 따라합니다 부디.. ㅎㅎ

|

댓글 2개

야 그애 커서 한인물되겠네^^
흠......무협소설에나 나오는 초절정신동!!^^*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년 전 조회 1,777
17년 전 조회 1,383
17년 전 조회 1,272
17년 전 조회 1,266
17년 전 조회 1,662
17년 전 조회 1,201
17년 전 조회 1,141
17년 전 조회 1,166
17년 전 조회 1,158
17년 전 조회 1,319
17년 전 조회 1,153
17년 전 조회 1,141
17년 전 조회 1,175
17년 전 조회 1,396
17년 전 조회 1,099
17년 전 조회 1,263
17년 전 조회 1,159
17년 전 조회 1,189
17년 전 조회 1,687
17년 전 조회 1,262
17년 전 조회 1,197
17년 전 조회 1,286
17년 전 조회 1,452
17년 전 조회 1,800
17년 전 조회 1,223
17년 전 조회 1,178
17년 전 조회 1,128
17년 전 조회 1,160
17년 전 조회 1,237
17년 전 조회 1,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