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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누보드에 다녀와서 ....

· 2004-06-09 (수) 01:25:34 · 2513 · 18
어느덧 자정이 지나 갔습니다.

저와 관리자님, 수연아빠님 셋이 모여 이야기도 하고 한잔?+@ 를
했습니다. 주로 컴퓨터와 그누보드에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두분 모두 털털 하시고 부담없는 옆집 형님 같으셨습니다. 편했고 ....
좋았습니다.

귀가를 잘 하셨기를 바라옵고 남은 한주 즐겁게 잘 지내시기를 .... ^^b

궁시렁: 사진은 sir 사무실의 관리자님 컴퓨터 입니다.
사진 찍는걸 썩 내키시지 않으셔서 조금만 업로드 합니다.
다른 나머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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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2004-06-09 (수) 15:10:13
아~ 띵~~
순간 저의 형님인줄 알았습니다.
실은 형은 없구요~ 저랑 진짜 많이 닮았습니다.
욕이 될려나??? 우리 와이프 배꼽 빠져라 웃을 겁니다.
오래보면 안 닮았구요~ 찰라+순간으로 보면 진짜 놀라 정도 군요.
2004-06-09 (수) 12:06:22
바라보고 계신곳은 수연아빠님이 앉아계신 자리 입니다.
편안히 대해 주시고 ....
털털함을 보여주시고 ....
가식없는 .... 그런 자연스러운 모습에 반했습니다.
멋지다고 생각하시고 폼 잡으신겁니다 ~~^^b
2004-06-09 (수) 10:49:29
바라보고 계신 곳에는 무엇이 있었을까요?....궁금..
ㅋㅋ 대형사고라...
맞는말씀 같습니다~~
2004-06-09 (수) 09:25:12
그누 안 이후로,,,최고 대형사곱니다...
^0^
2004-06-09 (수) 09:14:33
얼꽝! -_-;;;;
시선처리는 맞는 듯 한데 카메라 각도가 아래서 찍어서 인 것 같군요. ㅎㅎ
얼짱 각도로 찍었는데... 얼꽝이네요... =,.=
즐거운 만남이었습니다.
글 남기신걸 보니 잘 들어가셨군요.
그런데.. 아빠들끼리만 놀지 마시고
가끔 공지하고 불러주시면 안되나요~~
험~~~
2004-06-09 (수) 08:42:32
음...이런....저런.....
언제 한번 습격해야하는데....부럽습니다...
좋겠다..
2004-06-09 (수) 08:08:53
관리자님 잘 생기셨군요. ^o^
관리자님 포근한 인상이 무척 좋습니다/ ^^*
2004-06-09 (수) 02:20:41
늘 하는 생각이지만,
좋은 만남은 항상....
끝자락이 아쉽답니다..

즐거운 밤이었습니다...^^;;
2004-06-09 (수) 02:12:09
^^;
네~ 잘 도착 하셨는지요?
관리자님이 배웅을 해 주셔서 잘 왔습니다.
술이 슬슬? 깨는데요. 사진 보시구요. 좋은 꿈
꾸시고요. 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아니 어제죠? ^^; 즐거웠습니다. 꾸벅!
2004-06-09 (수) 02:08:00
막,,,,,,,,귀가 했습니다.....^^..
음~~
드디어 모습이 들어났네요...
인상이 좋습니다^^
2004-06-09 (수) 02:07:42
^^b
2004-06-09 (수) 01:39:01
재미었겠네요..^^
근무날만 아니였으면 저도 참석하고 싶었는데 안타깝습니다..
그나저나 관리자님 멋지게 생기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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