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풀 브라우징 휴대폰이 대세가 될까요???
요즘 풀 브라우징 휴대폰이 하나 둘 출시되고 있는데요,,,
기기의 가격은 한 60~80만원 정도 하더라구요,,,
인터넷 요금제는 L사 같은 경우 비교적 저렴하게 나왔더군요...
앞으로 이러한 휴대폰이 대세가 될까요??
그렇다면, 그러한 휴대폰에 맞춘 홈페이지도 나오게 될듯도하고,,,
그러한 휴대폰에 맞춘 동영상플레이어나 MP3 플레이어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램도 개발이 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이제부터 진정한 모바일 인터넷시대가 도래하게 될 지도 ...
기기의 가격은 한 60~80만원 정도 하더라구요,,,
인터넷 요금제는 L사 같은 경우 비교적 저렴하게 나왔더군요...
앞으로 이러한 휴대폰이 대세가 될까요??
그렇다면, 그러한 휴대폰에 맞춘 홈페이지도 나오게 될듯도하고,,,
그러한 휴대폰에 맞춘 동영상플레이어나 MP3 플레이어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램도 개발이 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이제부터 진정한 모바일 인터넷시대가 도래하게 될 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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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wml, chtml, khtml..등의 왑 전용 페이지를 만들지 않고도.. 즉 모바일(핸드폰)용 페이지를 별도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일반 html로 만든 페이지가 핸드폰에서 볼수 있게 되니까 더욱더 표준에 맞는 웹디자인이 필요해지게 될거라는 예상이 되는데요,,...
그래도, 전화 모뎀 쓰던 시절보다야 빠르긴 하지요.
휴대폰에 맞춘 동영상 플레이어는 있지만, 휴대폰 개발사에서 각각 쓰고 있고요, mp3 플레이어 같은 경우 역시 이동 통신사에서 drm을 통한 재생을 강제하고 있기 때문에 제약이 조금 있습니다.
현재 휴대폰에서 많이 쓰이는 프로세서는 ARM9, ARM11 시리즈로 pc로 치면 펜티엄mmx(225Mhz), 펜티엄3 정도(400MHz) 수준입니다.
휴대폰 전용 프로그램 개발에 필요한 sdk나 라이브러리 등은 일반에 공개되어 있지 않습니다.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램이 개발된다기 보다, 웹 어플리케이션쪽으로 흘러갈 것 같습니다.
어쨌거나 휴대폰은 현재 pc 환경보다 많이 느리고, 용량도 많이 부족하고, 배터리에 의한 이동중 전력 부족이라든가 문제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지금 풀브라우징을 할수 있는 모델이라면 skt m470(pda폰이지만, mms등의 기능을 지원합니다. pda폰이 국내 출시된 이후 처음입니다.) 햅틱폰(광고 많이 나와서 아시죠? skt,ktf 모델있습니다.) 그리고 요즘 광고 많이 나오는 LG Oz서비스를 지원하는 캔유나 아르고 그리고 나온지 좀 됐지만, m4650(pda폰입니다.) 이 있습니다. pda형의 경우 와이파이 블루투스 대부분 지원합니다. (m4650은 와이파이를 없습니다.)
단말기의 가격이 좀더 떨어져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아이폰이 빨리 국내에 나오길.. ^^
그리고 요즘 나오는 햅틱폰이나 아르고는 풀브라우징이 지원되지만, 제작사에서 제공하는 기능외에는 사용못하기 때문에 시장이 너무 제한적이라 폭발적인 인기는 좀 어렵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나중에 통신요금이 ...ㅡㅡ;
여튼 앞으로 대세는 모바일 인데 우리나란 비싼 통신요금이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일본이 유선 인터넷 후진국 된 이유가 비싼 통신요금 때문 이었는데
모바일에선 완전 한국과 일본 역전이 된것 같습니다.
간단히 인터넷 검색같은거 할때 괜찮던데요.
아직은 자잘한 버그라던가 속도 문제라던가 이런게 좀 남아있긴하지만
속도 생각 보다 괜찮고 심심해서 인터넷 기사를 본다던지 급하게 네이버 지식인이 생각날때 좋더라구요.
뭐 붐까지는 못가겠지만 좀더 발전할 계기는 될거라 생각되네요.
제 생각엔 IP만 풀어진다면 붐은 당연할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