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일요일 늦은 밤을 지나는 마음...

· 2008-04-13 (일) 21:40:34 · 1906 · 7
오늘 저녁은 마치 작은 돗단배가
높지않은 풍랑을 만나 흔들리며,
약간의 두려운 마음이 드는 저녁이네요..
|

댓글 7개

좋은일만 가득 하실겁니다
2008-04-13 (일) 22:58:08
하~ 시작인 표현이네요?
2008-04-13 (일) 23:08:36
힘든 내일을 기약하며..매주 개콘만 보면 하루가 저무는 느낌이 드네요 쿨럭 -_ㅠ
금방 풍랑에 뒤집힐듯한 분위기에요.. ㅋ
휴.. 힘네세용!~!
글에서는 두려운 마음보다 센치한 느낌이 느껴지는데요?
동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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