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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미인이던...그분...북그곰 대회때...

· 2008-04-23 (수) 06:22:47 · 1515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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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북금곰 수영대회때 사진입니다...ㅋ 아래는 제친이고여..저아님...ㅋ

대회 시작전에 있었던 일이었습니다.

한 여성이 남자분에게 안겨서 오시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얼핏 돌아 봤는데....우와...정말지 연예인 빰치는 얼굴에 몸매...

이건 한 일반적인 인간이 바라본 단순한 미였습니다.

근데..그 여성분 안긴체로 수영복 아래로 쉬가 흘러 내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그분은 전혀 느끼지 못하고 계셨습니다...

안은분과 안긴분 무었이 즐거운지..마냥 웃더군요!

내가본 아름다움은 잠시 잊고..그들의 아름다운 웃음에 잠시 취했었습니다....

무엇이 진짜 아름다움일까요...전 그분의 외모도....웃음도....

모두 그리워집니다....

아름다움은 규정지어 지기보다...느낌은 아닐지...

제목보고 아름다운 여성사진 기대했다면...죄송...그래서 제친 사진도....모자이크..ㅋㅋㅋ

활기찬 하루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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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2008-04-23 (수) 08:20:42
미인이? 어디있나요?
그러게요 ??
그게 아마 쉬가 아니라 원래 물에 들어갔다나오면 쉬처럼 물이 주루룩 흐르는데..그걸 잘못 보신것일수도..^^ 특히 안긴체라면 더더욱 그럴수도 있겠네요.
흠....그게...그분...하반신 장애였습니다...흠...

다른 분들도 뭔가를 오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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