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풍의 계절이 돌아온겐가...
그래도 어릴 땐..
짝꿍이랑 도시락 싸서 과천에 놀러가곤 했었는데...
흐흐흐..
김밥 말고... 통닭 시켜서.. 강아지놈이랑 함께..
지금은... 일이 뭔지. 돈이 뭔지... 하하;;
4,5월이면.. 정말 뭔가 챙겨서 소풍이라도 가야할 꺼 같아집니다.
매년 5월 말 즈음엔 여행을 가리라 다짐했지만.. 평생에 딱 한 번 밖에 못지켰네요.
ㅠ_ㅠ 으흐흑..
여행 가려고 적금 들은거도.. 집안에 수술 있어서 다 토해냈고. 으흐흑..
아쉬운대로.. 디카랑 노트 들고..
서너 시간이라도 도심을 벗어나 좋은 공기 마시며 사진도 찍고.. 스케치라도 해보고
오면 좋을 듯 합니다.
짝꿍이랑 도시락 싸서 과천에 놀러가곤 했었는데...
흐흐흐..
김밥 말고... 통닭 시켜서.. 강아지놈이랑 함께..
지금은... 일이 뭔지. 돈이 뭔지... 하하;;
4,5월이면.. 정말 뭔가 챙겨서 소풍이라도 가야할 꺼 같아집니다.
매년 5월 말 즈음엔 여행을 가리라 다짐했지만.. 평생에 딱 한 번 밖에 못지켰네요.
ㅠ_ㅠ 으흐흑..
여행 가려고 적금 들은거도.. 집안에 수술 있어서 다 토해냈고. 으흐흑..
아쉬운대로.. 디카랑 노트 들고..
서너 시간이라도 도심을 벗어나 좋은 공기 마시며 사진도 찍고.. 스케치라도 해보고
오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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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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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main 에는 코맨트가 2 인데 ㅡㅡㅋ
글 지웠다가 다시 쓰신거 같은 예감이 살짜꿍..
소풍?
ㅎㅎㅎ
신났을겁니다.
어릴때 소풍이라면 너무 좋아했었는데...아득한 옛날이네요.
아..그리워라~~~^^
[http://www.sir.co.kr/img/emoticon/md94.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