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감기약

지난해 12월 백내장 수술을 받은 이명순씨는 통풍약을 복용한 뒤 피부가 벗겨지고 각막이 녹아내리는 등 부작용에 시달렸다. 이명순씨는 B제약사에 부작용 신고를 3번이나 했으나 제약사는 아무 조치도 없었다.

온몸의 피부가 벗겨지는 등 심각한 약물 부작용에 시달렸던 이상돈씨. 이씨는 감기약을 복용한 뒤 스티븐스-존슨 증후군으로 한쪽 눈이 실명되고 나머지 눈을 지키기 위해 몸부림치고 있다.

감기약에 치명적인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고 알려지면서 약물 부작용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출처: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319&articleid=20080426094142962g3&newssetid=1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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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어제 TV에서 보고 놀랬습니다.
전 조금만 감기 걸려도 환자가 집에 있어서 얼른 감기약을 사먹곤 하는데....

이젠 한약으로 가야 하겠네요 ...
어제 그것보고 충격적이더라구요 ...
이젠 감기약도 못먹겠습니다..
감기걸리면 그냥 참아야겠습니다.. 어디 무서워서..감기약 먹겠습니까? ;;;;
전 감기 걸려도 그냥 몇일 있으면 괜찮아서 약 먹어본적 거의 없는데 어제 방송보니

진짜 죽을병 아니면 약 안먹어야 겠더라구요..
아항 방송들 보셨군요..
저도 이번 감기 때 항생제 주사 부작용으로 마비 증상과 호흡 곤란으로 사망할 뻔 했습니다.
응급실에서 응급실로 마구 이동해다니고.. 하하;;
정말 별 볼 꺼 없어 보이는 감기인데...

감기가 만병의 근원입니다. 모두 조심. 과로하시지 말고..

냠냠님 말씀처럼 정말 약이란건 가급적 피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밝게 살고... 과일 많이 먹고.. 운동도 하고.. 잘 쉬어주고...
이젠 아파도 약먹지 말고 참아야하는것인가??

우리나라 약값 보면 선진국보다도 비싸던데.. 에혀
예전에 그런 얘기 들은것같애요..

감기약은 감기 바이러스를 죽이는게 아니라고.. ㅡㅡ;

모.. 어떤 야매(?!@)책에서는 인류가 감기 바이러스로 종말한다는 얘기도 ㅎㅎㅎ

어릴때 들은 얘긴데 .. ㅎㅎㅎ 몇가지 더 있는데.. 나중에 함 분위기되면 풀어볼께요 ^^;
전~~혀 근거없는 얘기예요 ㅡㅡ;;
건너 건너아는 사람이 감기약먹고 죽을뻔 했었다는 이야기 들었는데.. 뻥이 아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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