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아주 기가 막힙니다..

· 2008-04-30 (수) 15:56:27 · 1267 · 4
빠삐코~~..
5학년 초딩 막내녀석과
그 녀석의 놀러온 여자친구랑 셋이서
빠삐코 내기 사다리 타기를 했습니다.
녀석의 여친이 물주로 당첨 되었습니다.
전 1등..^^
녀석이 벌떡 일어서더니 외칩니다..
"**야~ 걱정마! 빠삐코는 내가 쏜다.."
어쨋든 더운 날 초딩들에게서 갈취한 빠삐코 맛이 기가 막힙니다. ^^

나 아빠맞아?..ㅠ.ㅠ 

|

댓글 4개

2008-04-30 (수) 16:03:12
개인적으로 빠삐코는 너무 달아서 ~~ 폴라포가 짱 ㅎㅎㅎㅎㅎㅎ
2008-04-30 (수) 16:07:48
ㅋㅋㅋ

아이들에게 안하는 짓이 없는 양반이네요? ㅋㅋㅋ

아이들이 참 행복하겠습니다 ㅎㅎㅎ
ㅋㅋㅋ 2

부럽사옵니다....

아드님도 능력이...
ㅋㅋㅋㅋ 재밌네요. 아이들에게도 좋은 추억이 될듯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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