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회에 개고기 섭취의 활성화 유도 방안? 켁..
개인적으론 개고기 안먹고... 별로..
그러나 잘 관리하고 위생적으로 한다면..
개고기만큼 영양학적으로나 여러 가지 면에서 좋은건 없다고 합니다.
제 아는 행님과... 제 아는 여동생들이..
먹어봤고.. 먹어오고 있다는데..
상당히 졸깃 졸깃하고.. 그 국물맛이 예술적이며..
영양학적으로도 탁월하다고 합니다.
개............ 먹는거 상상하기가 좀 거시기 머시기 하지만서두..
그래 따지면.. 소 눈망울 보고 나면 못먹죠잉..
이참에..
개고기를... 산업..화 해서.. 들판에 개들을 뛰어놀게 하고..
위생적 관리하여..
소를 대체하는 것도.....
좋을.................................까?
하하하;;
기분 묘하네요.. 한 숨도 나오고..
회도... 잘못 먹으면 삥 가는데....
쩝;;;
어디 한적한 곳에 가서...
야채 심고.. 물고기 낚고.. 사냥해서... 원시롭게 살아야할까요....
구찮게시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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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미제 사료라면, 그 재료가 대부분 광우병 의심부위가 포함된 소고기가 들어있거나 폐사된 소일 수 있겠죠..
토종 똥개가 가격이 더 비싼 이유가 그래서인지도..
더 농도짙은 광우병 위험물질이 쌓여있는 개들이 또 사람에게 섭취되는건 아닌지..
괜히 의심 한 번 해봅니다.
그렇네요 "세상에 이런 사람이"에 나왔었네요.
그 사람은 괜찮을까요?
안먹으면 혼내키고.. 카카카;;
물론.... 애완견...
가끔.. 고기를 먹이긴 하는데... 가로 세로 1cm 정도만 ㅋㅋㅋㅋ
주인 먹을 고기도 부족한데... 전 인색함. 하하;;
울 개는 쥐포를 좋아해서 쥐포는 자주 먹였던거 같네요. 전 사료 먹이는거 싫어해서..
밥 먹였어요 여튼..
장수하고 하늘나라 갔어요..
여우 같은 년...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