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원고 폭행관련 영상을 보았습니다. 충격이네요. 쇼크받으실 분 많이 계실 듯 ;;
어느 블로거 분이 올려주셨네요 ;;
그리고 암울합니다. 정말 어떻게 해야 할까요 -_-
또 저 아이들이 싸이 화면 캡춰된 걸 보면 문제인식이나 위기의식
전혀 없어 보여서 더욱 실망입니다.
http://saramjh.tistory.com/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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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그것도 알량한 인권을 위함일까요.
여고생들인가.. 여중생들인가..
자기들 남자 친구 앞에서.. 동성의 여학생을 성추행하기도 한답니다.
우리사회... 이렇습니다.
윗물이 썩으니... 우리의 미래인 10대도.. 도리 없는게 되는거죠.
근데 저건 연출 아닐까요..
실제로 하면 아주 난리일텐데.. 그거 오픈되면 으...
저런 영상을 통해서 사이홈피 방문자 수를 늘리려는 얄팍한 수작이라면 천만다행이라 할 수도 있겠지만 그저 폭력이 웃음거리로 전락하고 단순한 장난으로 치부되버리는 것 역시 암울하긴 마찬가지입니다.
엇! 그러고 보니 이런 일련의 사건사고들 모두 소고기전면개방을 희석하기 위한 훼이크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러면 안되는데 워낙에 저치들이 '정직'이란게 없어놔서 뭘 해도 음모나 흑막이 도사리고 있을 것만 같은 느낌입니다.
대구 초등학생 성폭력 사건도 정말 기자들이 몰랐다기 보다는 적당한 때를 위해 묵혀두었을 것임을 상상해봅니다.
충원고등학교 홈페이지...
그누보드로 만들었군요.
http://www.chungwon.hs.kr/
그게 아니라면..폭행이라는 일에 대해서 전혀 자각심이 없이 성장하는 청소년들의 미래가 걱정이네요..
남자가 여잘 저렇게 머리잡고 때리다니..
양다리에 돈 빌려서 헤어지자는 여자친구의 탈을 쓴 꽃뱀도 때리기 힘든데..ㅡ,.ㅡ
장난처럼 가볍게 때리는 액션은 아닌 것 같습니다
죽일놈들 -_-
그누를 기반으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어제 알았습니다 ㅎ
http://www.chungwon.hs.kr/bbs/new.php?gr_id=&view=&mb_id=&page=1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2077489
이런 경우가 있다가 아니라 이게 적잖은 경우라는게 무서운거죠. ㅜㅜ
윤리의식도 없고
건강하지 않는 사회가 큰 문제 입니다.
초딩들도 담배 피우는 수준이 도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사회가 엿이니 애들보고 규제해도 씨알이 안먹힌다는거죠..
아놔.. 우리들이 잘못을 인정할 줄 모르면서 애들보고 인정해라 하면 얼마나 비웃겠음..
ㅜㅜ
에효....
성폭행, 주물럭, 성희롱당을 지지했으니 당연한 거 아닌가요?
구타하는 학생에 뒤에 앉아있는 학생의 표정을 보세요..
저게 장난하는걸로 보이셈?
저거 연출이오~~~ 라고 빈정거리는게 아니라..
저게 연출이든 아니든.. 심각하단 말이지요.
연출도 사실 많구요. 그렇다 해도 이런게 이야기꺼리가 되는 현실을 개탄한 것이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