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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그 실장이라는 사람이 한성깔하면서 속시원한 소리는 간간이 날려주더군요..ㅎㅎ
100분 토론도 다음주에 2부했으면 좋겠습니다...ㅋㅋ
ps:미쿡사는 전화거신 아줌마 말투에서 교향 느껴지고 말 차분히 하면서 따지는게 신선하게 느껴지더군요...한인회장 데리고와서 헛지.랄 괴담 퍼트리는 넘들보다 더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논점을 벗어나고 앵무새처럼 떠드는 상대방 때문에....
그리고 독설가 진교수는 오늘 거의 조용히 있더군요. 소고기 먹을 꺼 생각하니 우울하셔서 그러나...
전 도리어 다음 주 화요일 PD수첩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 개인적으론 100분 토론 상당히 불만족입니다.
중간에.. 미국 거주 주부님의 전화가 압권이었습니다.
제가 아는 미국인과.. 현지 한인들도.. 20개월 미만만 먹거나.. 호주산을 먹고..
현재 거기선.. 미국의 이러한 태도들에 대해 불안함을 지울 수 없다고 하고..
한인분들의 경우는 한국에 수출하는 것도 이해가 안될 뿐더러 그걸 수입하는 한국은 더 이해할 수
없다는 분위기랍니다.
정작.. 한인대표라고 말한 LA,뉴욕 등의 그 사람들은 결국.. 짜고 친거죠.. 뻔한데 변명 하더군요..
인간들이 도대체 공부를 하고 나오는 것인지 그냥 나오는 것인지 ;;
우리의 이상길 단장....
"그것은 상자에...."
검역증명서에 대한 언급도 피하며 첨부되어 있지 않는다는 얘기를 하는데 울화통이 터지더군요.
아니 상대국의 증빙자료도 없이 박스에 매직으로 30개월 미만이라고 적어놓으면
우리는 뭘보고 월령에 따른 검역기준을 적용한다는 것인지...
딴나라당에서 너무 급하게 알바 구한듯.. ~ 교육좀 시키지.. (에드리브였음.. 진짜 천재~ ㅋ)